스펙 · 모든 회사 / 생산기술
Q. 특이한 경력인데 경쟁력 있을까요?
고졸로 대기업 생기팀 들어가서 생기 업무 시작 20~31 와중에 군대 다녀오고, 회사와 병행하며 지거국 야간대 전자과 졸업 (4.2 /4.5) 관련 기사 자격증 한 개 취득했고 토스 IH 나오네요, 고졸로 회사 다녀봤자 솔직히 현타오고 답 없을 것 같아서, 근처 관련 직종 생기쪽으로 최소 중견 정도라도 이직 하고 싶은데 걍 너무 너덜거리는 중고 신입으로 지원하더라도 경쟁력 있을 만 할까요?
2025.11.11
답변 5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고졸로 대기업에서 생산기술 분야를 11년 가까이 경험하시고, 야간대 전자과에서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셨다니 경력과 학업을 병행한 점이 큰 강점이 됩니다. 특히 생산기획은 실무 중심 업무라 근무 경력이 실질적인 경쟁력이 되고 취득하신 자격증 그리고 토익스피킹 IH 점수는 충분히 이직 과정에서 어필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다만 스펙이 아닌 현장에서 직접 몸으로 부딪혀 쌓은 경험이 더 크게 평가받는 분야이니 경력 기반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준비에 신경 써 보시길 바랍니다. 또한 중견기업뿐만 아니라 비슷한 업무를 수행하는 업체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자신의 경력이 어떻게 즉시 도움이 될 수 있을지를 잘 연결해보세요. 신입으로 출발해도 더 단단한 현장 이해도를 가진 점에서 차별화가 가능하며 또 경력직으로 지원해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조건이 됩니다. 다만 현장이 요구하는 세부 역량이나 최신 트렌드에 대해 꾸준히 업데이트하면서 지원해야 성공 확률이 높아집니다. 자신감 가지시고 차근차근 준비해보시구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 ∙일치학교특이하다 할 수 있는 경력이 아니라 저는 생산직으로 지원을 하신다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 생각을 합니다. 스트레스 받는 사무직보다는 생산직이 향후를 위해서도 낫다고 생각이 되어 저는 사무직보다는 대기업 생산직을 노려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멘티님과 비슷한 상황에서 나온 지인들이 몇몇 있는데 다들 나온 것을 후회했습니다. 특히나, 요즘 같이 경기가 매우 안 좋을 때 나오시면 더 후회할 겁니다. 멘티님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자리가 없고, 그 자리를 많은 사람들이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훨씬 높은 스펙을 가진 사람들도 취업을 못 하는 사람들이 다수입니다. 계속 있으시면서 기술사 자격증, 야간 또는 주말로의 석사 학위 받으시고 나오시는게 어떠실까 싶습니다. 그것과 별개로 본인 몸값, 취업 시장에서의 가치 정도를 아시는 것도 나쁘지 않으니 중견 이상의 회사 몇군데 지원을 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겁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대기업 생기팀에서 10년간 실무 경험을 쌓았고 야간대 졸업·자격증·영어 능력까지 갖췄다면 중견기업이나 관련 업계에서 충분히 경쟁력 있는 지원자입니다. 경력 단절이나 고졸 출신에 대한 편견은 실제 현장 + 자기 역량을 어필하면 많이 극복 가능합니다. 실무 중심의 직무경험이 직종 이동 시 큰 장점이고, 중고 신입으로 지원하면 오히려 실질적인 작업 노하우를 요구하는 기업에서 더 선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기소개서·면접에서 성장 과정과 실전 문제 해결력, 적응력 위주로 강조하면 차별화 효과도 큽니다. 자신 있게 활용하시면 충분히 좋은 결과 얻을 수 있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일치직무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대기업 생산기술 부서에서 다년간의 경력사항을 보유하고 계시며, 재직중 4년제 대학 졸업 학위를 취득하여 대졸 직무에 지원하실 자격 요건 또한 충족하신 상황입니다. 따라서 경력사항이 없는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역량, 직무 적합성을 충분히 어필하실 수 있으므로 보다 자신감을 가지고 임해주셔도 되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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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저의 스펙 평가 및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중고신입으로 대기업/중견기업 신입 공채를 준비하고있습니다. 희망 산업군 및 직무는 소재산업(ex. 이차전지 양극재 등)의 생산/공정기술입니다. 현재 스펙은 공대 학점 : 3.57 어학 : 토스 IM3 자격증 : 위험물산업기사, ADsP, SQLD, ERP 생산1급, 컴활2급 경력 : 소재관련 회사 생산기술 1년 그리고 품질경영기사 실기 준비하고 있지만 상반기 채용이 끝난 후 합격 발표가 나올 것 같습니다. 기사자격증이 없어서 대기업까지는 아니더라도 중견기업 서류까지는 무난하게 합격할 수 있을까요? 만약 기사자격증이 없어서 매우 불리한 상황이라면 이를 커버할 수 있는 조언이 있을까요?
Q. 무스펙 기계과 취준 고민
가천대 기계과 학점 3.5 24년도 8월 졸업 후 마냥 일반기계기사랑 공조냉동기계기사를 준비하다 결국 둘 다 필기만 붙고 실기를 붙지 못한 채 시간이 흘러버려습니다. 마음속으로는 둘중하나라도 실기 합격을 시키고 취준하는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최소 6개월이나 기다려야 하고 딸 수 있을지도 확신이 없는 상황 속에서 빨리 취업을 해서 중고신입을 노리는게 현명해보인다고 생각했습니다. 직무는 가장 범용적으로 생산기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그마저도 확신이 안섭니다 제가 생각하는 방향이 맞을까요? 그리고 이 스펙으로는 중견도 힘든 상황일까요? 토스 IH, 교내 로봇자동차 대회 최우수상 두 개가 끝입니다.
Q. 기계공학과 취업 스펙 고민입니다...
중경외시 기계공 3.67/4.5 토스 IH ADsP 학부연구(데이터 분석쪽 연구) 1년 제 스펙인 이렇게 되는데 생산기술, 공정기술, 생산관리로 이번 상반기에 지원을 했지만 sk 하이닉스 제외 전부 떨어졌습니다. 스펙을 보완하고 싶은데 어떤 스펙을 쌓으면 좋을지 고민됩니다. 제가 일반기계기사는 필기만 작년에 합격하고 실기는 시험을 치지 않았는데 1) 일반기계기사 실기 2) SQLD, 6sigma 같은 시험 3) 생산기술, 공정 기술쪽 부트캠프 같은 교육 어떤 것을 해서 보완을 할지 고민입니다. 사설 부트캠프 같은건 이력서에 추가하기엔 조금 부족한 것 같고, 그렇다고 기업주관 부트캠프는 지원자를 받아서 선별하니까 확률도 낮고... 또 일반기계기사 실기를 준비하면 하반기 전까지는 다른 교육수강 같은건 시간상 무리라서 조금 가성비가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인턴 지원은 직무에 맞는 건 지금 계속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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